점수
0
주문
1
연쇄
×1.0
교대
60
주문서2칸
적재 (왼쪽 = 꼬리 = 다음 배송)

배차 대기

화살표 · WASD · 스와이프로 조종

꼬리에 있는 화물만 내릴 수 있다
← ↑ → ↓ / WASD / 스와이프

Cargo Snake는 어떤 게임인가

스네이크에 FIFO 물류를 얹은 아케이드입니다. 보통 스네이크에서 몸길이는 그냥 점수입니다. 여기서는 아닙니다 — 몸통이 곧 화물칸이고, 먼저 실은 것이 먼저 나갑니다. 지금 빨강 상자를 하나 먹으면, 그 앞에 실려 있는 화물을 전부 내리기 전까지는 빨강을 꺼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의 판단은 두 겹입니다. 어디로 갈까(경로)와 어떤 순서로 실을까(적재). 눈앞에 있는 상자를 무심코 먹는 순간 배송 순서가 뒤엉킵니다.

규칙

공략

1. 「가까우니까 먹는다」가 이 게임의 사망 원인이다

경로 위에 있는 상자를 지나치기 아까워서 먹는 순간, 그 상자는 주문서에서 필요한 화물보다 뒤에 실립니다. 뒤에 실린 것은 앞의 것을 다 내리기 전까지 나오지 않습니다. 결국 필요 없는 상자를 내리려고 배송소까지 왕복 한 번을 더 하게 됩니다. 주문서에 없는 색은 밟지 말고 돌아가십시오.

2. 몰아 싣기 vs 한 개씩 — 정답은 「주문 한 건 통째로」

한 개씩 실어 한 개씩 내리면 안전하지만 연쇄가 붙지 않아 계속 ×1.0입니다. 반대로 주문서 전체를 순서대로 실은 뒤 배송소를 한 바퀴 돌면 ×1.0·×1.3·×1.6·×2.0이 연달아 붙습니다. 같은 상자 4개로 점수가 약 1.5배가 되고, 이동 거리도 줄어듭니다.

대신 대가가 둘 있습니다 — 몸이 길어져 사고 확률이 오르고, 먼저 실은 화물의 신선도가 먼저 닳습니다. 그래서 몰아 싣기는 「경로를 미리 그릴 수 있을 때만」 이깁니다.

3. 적재 순서 = 배송소 순회 순서다

실은 순서가 곧 내릴 순서이므로, 상자를 먹기 전에 배송소 동선을 먼저 그려야 합니다. 빨강→파랑→노랑으로 실었다면 반드시 빨강 배송소 → 파랑 배송소 → 노랑 배송소 순으로 돌아야 합니다. 주문서가 이 순서를 정해주므로, 실제로 고민할 것은 「그 순서를 만족시키는 가장 짧은 수집 경로」입니다.

4. 사고는 죽음이 아니라 청구서다

부딪혀도 판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대신 실린 화물이 전부 쏟아지고 시간이 깎입니다. 깎이는 시간은 싣고 있던 개수에 비례합니다 — 빈 차로 부딪히는 것은 싸고, 만차로 부딪히는 것은 재앙입니다. 위험한 구간은 화물을 내린 뒤에 지나가십시오.

5. 파손 직전 화물은 버리는 게 이득일 때가 있다

꼬리 화물이 빨갛게 깜빡이면 곧 파손입니다. 어차피 0점이 될 화물이라면, 그것을 살리려고 급하게 꺾다가 사고를 내는 것보다 가까운 해당 색 배송소에 그냥 흘려보내고 연쇄를 새로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것

배송소에 들어갔는데 아무 일도 없습니다

꼬리에 있는 화물 색과 배송소 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게임은 원하는 화물을 골라서 내릴 수 없습니다. 적재 대기열(보드 위 띠)의 맨 왼쪽이 지금 내릴 수 있는 유일한 화물입니다.

몸길이를 줄이는 방법은 배송뿐인가요?

배송과 사고, 둘뿐입니다. 사고는 전부 쏟아버리므로 확실히 짧아지지만 대가가 큽니다.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바일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보드를 스와이프하거나 아래 방향 패드를 쓰면 됩니다.

Cargo Snake는 playbuns의 웹게임입니다 —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문의